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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 ‘세계합창올림픽 은메달 수상 기념 특별공연’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
9월 2일(수)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신림종합사회복지관(관악구립, 한림대학교 운영)에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은 2016년 창단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장애인합창단으로,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스웨덴 세계합창대회 은메달 수상을 기념하여 지역주민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은 정상일 대표의 지휘 아래 ‘강원도아리랑’, ‘고향의 봄’, ‘첨밀밀’ 등 다양한 합창곡과 함께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였다. 주민들은 음악을 감상하며 서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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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언어청각학부, 제19회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의료 자원봉사 참여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언어청각학부 청각학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 20명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사)스페셜올림픽코리아(Special Olympics Korea) 전국하계대회’의 의료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육상, 수영, 농구, 보체, 배드민턴, 골프, 탁구, 롤러스케이팅, 역도, 풋살 등 총 10개 종목으로 경남 창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선수 건강증진 프로그램(Healthy Athletes Program)에는 약 665명의 발달장애 선수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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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일본 나가노현과 ‘지역재생·Town MICE’ 협력 논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9월 2일(수) 14시 학내 총장실에서 일본 나가노현 교류단과 지역재생 및 청년 주도 지역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협력방안과 Town MICE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가노현 교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나가노현 간 우호 교류 10주년을 앞두고 향후 협력사업을 사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나카무라 토오루 기획진흥부장을 비롯해 국제교류과장, 디지털전환추진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교류단은 한림대 Town MICE 연구소와의 간담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와 나가노현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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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은 병원을 고를 시간을 주지 않는다” 심혈관질환 골든타임 지키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심근경색과 심정지는 환자가 멀리 있는 병원을 선택해 찾아갈 만큼의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 대표적인 응급 질환이다. 심근경색 외에도 심정지, 급성 대동맥질환, 중증 심부전, 치명적 부정맥과 같은 심혈관질환은 치료가 지연될수록 환자의 생존과 회복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 실제로 심근경색은 응급실 도착 후 90분 이내에 막힌 혈관을 열어주는 것이 국내외 진료지침의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급성 A형 대동맥박리는 수술이 늦어질수록 사망 위험이 시간당 약 1%씩 높아진다. 급성 심부전 악화나 치명적 부정맥 역시 얼마나 빨리 치료를 시
